반응형
SMALL
[부산핫포커스]"스트레일리는 돌아온다!" '3연속 QS 실패' 에이스 향한 서튼 감독의 신뢰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롯데 스트레일리가 숨을 고르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6.09/[부산=스포츠조선 김영
sports.news.naver.com
지난해 롯데 외인 최다승과 탈삼진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일리 선수.
올해는 최근에 조금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경기는 많은 실점을 하면서 1선발답지 않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시작은 3타자 연속 삼진이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서튼 감독님은 스트레일리를 믿는다고 말했죠. 롯데팬들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일리가 살아나야 그나마 가을야구의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
순서상 다음주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등판할 것 같은데
꼴찌 탈출을 위한 양 팀의 치열함이 벌써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아~ 프랑코, 박세웅, 나균안, 스트레일리 선수까지만 살아나면 그래도 4선발은 되니깐
5선발까지만 갖춰지면 될 텐데 이승헌 선수의 건초염이 너무 뼈아프네요!!
화요일 불펜으로 복귀 했는데 2안타 1볼넷 1실점으로 아직 작년의 피칭을 회복 못한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두산과의 경기가 시작인데 구승민 선수도 복귀 했으니 불펜에 숨통이 트이려나 궁금하네요!
반응형
LIST
'롯데와 야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롯데 박세웅 도쿄로 갈 수 있을까? (0) | 2021.06.13 |
|---|---|
| 서튼 감독님의 2군 소통방식 (0) | 2021.06.13 |
| 6월 승률 1위 롯데! (0) | 2021.06.11 |
| 롯데 자이언츠 2021.06.10 승 (롯데의 에이스 박세웅, 집중력의 타선) (0) | 2021.06.10 |
| 감독님이 달라진 롯데의 훈련과 변화 (0) | 202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