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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대표팀 추가 승선, 김경문 감독의 선택 '또 투수'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에 추가 승선했다. 대표팀 기술위원회와 김경문 감독, 코칭스태프는 17일 투수 키움 히어로즈 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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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방금 강재민이나 소형준이 아닐까 글을 썼는데 엄청 빠르게 나왔습니다.
무려 40세의 노장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추가 승선..
이건 삼성 한화팬에겐 또 뒤집어지는 소식입니다. 삼성은 1선발과 마무리가 모두 참여하게 되는군요.
진욱아 이왕 이렇게 된 거 오승환 선수에게 많이 배워라.
옛날에 정현욱이라는 선수가 국민노예라는 별명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승환이 물려받아도 되겠습니다. 벌써 몇 번째 참가인지 ㅋㅋ
하긴 나이와 무색하게 올해도 최강의 마무리 중에 한 명이니.. 김경문 감독님이 얼마나 다급한 상황인지
보여주는 픽이네요. 모험하기 싫다 이런 느낌이죠?
계속 a양 조사를 하고 있을텐데 이제는 더 이상 대표팀 바뀌는 일이 없기를~
정말 올 한해중에 7월이 제일 어메이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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