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원정숙소 이탈해 음주행위한 2명 자체 징계 결정 [오피셜]
[사진]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 고척돔.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원정경기 중 숙소에서 무단 이탈한 선수들에게 자체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키움은 16일 “지난 7월5일(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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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2명 자체 징계 결정했다고 입장문을 발표.
내용을 읽어보면 7월 5일 새벽 구단 원정 숙소를 이탈해서 음주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놀라운 점은 원정 숙소 무단이탈 후 강남 소재의 호텔에서 음주를 가졌다는데
그 장소가 NC 선수들이 A 씨를 만난 장소입니다. 결국 NC와 키움은 같은 장소에서 술은 먹었다는 말이죠.
키움 소속 선수들 2명은 소속 선수의 선배 1명, 선배의 지인 2명 등 총 5명이 자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소속 선수의 선배는 이미 은퇴 선수라고 하고 선배의 지인 중 한 명이 바로 NC 선수들과 술은 먹은 A 씨입니다.
결국 얘네도 5명이서 한 방에서 술은 먹은 것이 되는군요.
그래도 7월 5일이면 4단계는 아니었으니 방역수칙 위반은 아니던가요?
과연 키움의 자체 징계는 어떻게 나오려나..
전직 선수 선배에 불려갔더니 초면 외부인이, 그날의 상황은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BO리그 선수 코로나19 확진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NC, 두산, 키움에 이어 한화에서도 원정 숙소에서 외부인과 접촉한 선수가 나왔다.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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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입장문도 비슷합니다. 한화도 두 명의 선수가 은퇴 선수가 불러서 갔는데 두 명의 여성이 있었고
역시나 A 씨를 만난 것이죠. 문제는 한화와 키움 모두 똑같은 은퇴 선수가 불러서 갔고 똑같은 두 명의 여성입니다.
한화도 이미 두 명의 선수에게 자체징계를 내렸으며 내규 최고수위를 가까스로 피한 수준의 중징계라고 합니다.
도대체 키움과 한화의 선수를 불러서 술을 먹게 한 은퇴 선수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정말 지탄받아야 할 행위입니다. 경기가 있는 선수들을 불러서 술을 먹고 놀다니.. 다음날 경기력에 분명 지장이 갈 텐데
제가 응원하는 팀 선수들이 아닌데도 정말 실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한화 선수들은 내일 경기가 있어서 바로 나왔다고 입장문에서는 밝히고 있긴 합니다..
“키움 한화도 그 확진여성 만났다” 호텔모임 일파만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박석민,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이 72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1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또한 NC 다이노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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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면 키움과 한화 선수 1명씩 올림픽 예비 엔트리에 올라가 있고
키움의 2명의 선수 중 한 명은
올림픽 대표팀에 뽑힌 선수랍니다.. 골치 아프게 되었군요.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가장 머리 아픈 사람은 김경문 감독님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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