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야구이야기

점점 커지는 nc발 호텔 술판 사태

스팅웨스턴 2021. 7. 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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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술판' NC 초토화, 대표이사-본부장 사퇴 및 단장 직무정지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선수들의 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에 NC 다이노스 수뇌부들이 줄줄이 사퇴했다. 황순현 NC다이노스 대표이사는 16일 전격 사퇴했다. 황 대표는 사퇴문을 통해 "오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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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 4명 박석민,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는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제재금 1000만원의 벌금이 나왔다.

nc 다이노스는 1억의 제재금.

허탈하지만 예상가능한 징계다. 오히려 엄중경고가 안 나와서 다행일까?

화가 난 야구팬들의 민심을 가라앉히고자 nc는 대표이사와 본부장이 사퇴했다. 

하지만 여전히 김종문 단장은 직무정지일 뿐이다.

사태가 조용해지면 언제든지 복직할 수 있는 직무정지..

물론 사법처리와 자체 징계가 남았지만 나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어쨌든 결국 욕 좀 먹고 끝나는가 했던 이 사태는 끝이 아니었다.

 

 

 

키움 선수, NC 접촉 여성 확진자와 만남 의혹...박동원 아내, "내 남편 술 끊은 지 3년 넘었다" 

[사진] OSEN DB[OSEN=손찬익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선수 2명이 NC 원정 숙소 술판 논란을 일으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A씨와 만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키움 히어로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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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소속 4명과 만났던 여성 확진자가 키움과도 만났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다.

박석민의 지인은 여러 야구선수와 두루 만나고 있는 듯하다.

새벽 4시까지 6시간을 nc 선수들과 치맥을 즐기는 박석민의 지인은  키움 선수들과도 치맥을 즐긴 걸까?

 

롯데도 지방구단이라서 한 명쯤 엮이지 않을까 했는데 아직은 들려오는 소식이 없어서 다행이다.

야구도 못하는데 행실까지 안 좋으면 팬들에게 희망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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