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야구이야기

nc 선수들 동선 숨겨서 강남구에서 수사의뢰 ㅋㅋㅋ

스팅웨스턴 2021. 7. 14. 23:53
반응형
SMALL

하루가 지나지 않아 nc 선수들의 방역수칙 위반이 밝혀졌다. 

박석민,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 4명의 선수이며 스스로 실명을 밝히고 사과문을 남겼다.

친분 있는 지인이 같은 숙소에 투숙하고 있었고 구단 버스를 보고 연락을 해서 만난 거라고 해명하는데..

상황이 참 공교롭다. 마침 지인이 두 명의 여성이며 딱 야구를 하는 시기에 그 호텔에 묵었고 

만나서 치맥과 떡볶이를 먹었다..그래 그럴 수도 있지

그렇다면 왜 빨리 말하지 않고 있다가 사태가 이렇게 커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사과문을 발표했을까?

진짜 안 걸릴 줄 알았나? 

거기다가 방역수칙 위반을 한데다 강남구청에 허위진술로 수사의뢰까지 나왔는데 

갈수록 가관이다 ㅋㅋㅋ

내가 스크린샷을 찍은 것은 뉴스의 '사회'면이다. 스포츠가 아닌 사회

인터넷 뉴스 말고도 kbs mbc, knn 그 외에 모든 방송사들이 연이어 알리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결코 쉽게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

리그 중지를 밀어 붙이다가 이렇게 사태를 크게 만든 책임은 선수와 구단 모두가 지겠지.

단지 4명의 선수가 만난 사람이 지인이 맞기를 바랄 뿐이다. 

아니면 더욱 열받을 것 같다. 최소 100경기 징계는 가야지.

지성준도 결국 무혐의가 된 일이 있었는데도 72경기 징계였는데..

일단 박민우도 국가대표에서 물러나서 한화 팬들은 기대감에 들떠있을 것이고

나머지 팬들은 nc가 어떤 징계를 받을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kbo도 이례적으로 바로 징계를 때린다는데 

원래는 1차 적발시 경고와 벌금만 받고 2차에서 징계라고 들었다.

내일 뉴스가 기대된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