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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문제 된 키움·한화 술자리 파문, 구단 징계로 끝날 일 아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6일 상벌위원회를 개최,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숙소에서 외부인과 술을 마신 데다 역학 조사에서 허위로 진술한 NC 다이노스의 선수 4명과 선수단 관리가 소홀한 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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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와 똑같다.
기사를 보면 처음에는 따로 만났었기 때문에 방역 위반이 아니었지만
거짓이었다. 키움과 한화 선수들은 함께 모여서 8분간 동석했으며
은퇴한 선배라는 인물과 a씨 포함 두명의 여성을 합치면 결국 7명이서 있었던 것이다.
결국은 방역수칙 위반에 최초 진술 거짓으로 nc 선수들과 똑같아졌다.
결국은 이렇게 빨리 들킬 일을 왜 거짓말을 했을까?
고발 되면 징역이나 벌금까지 물어야 하는데 안 들킬거라고 생각하는 안일함에 웃음이 나온다.
nc, 한화, 키움 덕분에 두산과 nc가 주장했던 리그 중단 사건은 묻혀가는 모양새다.
더 조사해야 될 것이 많은데 야구계의 도려내야 할 썩은 살이 너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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