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롯데를 흔드나? 위기에 배를 좌초시키려는 이들이 동행 자격 있나 - MK스포츠
누가 롯데 자이언츠를 흔들고 있을까. 위기에 배를 좌초시키려는 이들이 구성원과 동행할 자격이 있을까.기회주의자들은 위기 때 활동을 시작한다. 내부의 위기와 갈등을 부풀려 외부로 전하고
mksports.co.kr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롯데를 흔드는 이가 있다는 의혹
팀이 잘할때는 나타나지 않지만
위기 상황이 오면 내부기밀이나 의혹을 알리는 사람이나 세력이 있다는 것
충분히 신빙성 있는 말이다
실제로도 롯데는 2015년 사장이 경기 운영을 개입하다
들킨후 사퇴하는 상황까지 나왔기 때문이다
그것말고도 더 과거로 넘어가도 늘 프런트의 입김이 닿아있는
뜬금없는 코치진 보직 이동
지금과 상당히 비슷하지 않은가?
이것뿐 아니라 오랜세월 수많은 의혹들이 나무위키에 잘 정리되어 있다
편안하게 매경기 응원만 하고 싶지만
도저희 그냥 나두지 않는 개꼴데
의혹이 있고 오랫동안 고여있는 직원이 있다면
싹 물갈이 했으면 좋겠다
공무원 처럼 순환근무라도 시켜야 고인물이 좀 정화되려나?
천장부터 썩어 있으니 아무리 정화시키려고 해도 다시 검게 변하는
알고 싶지 않지만 알게되는 씁쓸한 사실
롯데 자이언츠에 입사하는
젊은 직원이 있다면 지금의 상황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까?
고위층은 야구를 모르면 실무진들에게 맡기고 자금지원 잘 받아오고
프런트는 현장이 우승에 힘쓸 수 있도록 밖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은 밖의 상황 신경쓰지 않고 시즌 경기에만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울까?
어디든 돈과 관심이 모이면 그것을 이용하고 이득을
취하려는 무리가 있다는 점이 너무 슬프다
어쨌든 롯데 팬으로서 롯데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잘못한 것이 있다면 열심히 비판하고 잘하는 것이 있다면 칭찬하고
응원해줘야 한다
보고도 모른척 하기에는 내 성격상 불가능하다
13분 45초
'고위층에서 찍어내리는 구조'
이 영상이 2012년도인데
과연 롯데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롯데와 야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안하다.. (0) | 2023.06.27 |
|---|---|
| 한화 문동주와 올시즌 첫 대결 (0) | 2023.06.13 |
| 최악의 한주를 보낸 롯데, 불펜의 희망은 누가 있을까 (0) | 2023.06.12 |
| 아시안게임 엔트리발표 (0) | 2023.06.09 |
| 31일 롯데 시구자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 윤지수! (0) | 2021.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