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야구이야기

프로야구 소식 - 도핑적발된 a선수 또 누구냐

스팅웨스턴 2021. 8. 10. 17:06
반응형
SMALL

 

 

[단독]두산선수 A, 도핑적발, 결백주장 최종심사중, 변수는 특이케이스

지난달 두산 베어스 선수 A가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도핑테스트에 적발됐다. 시료(소변&혈액)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됐다.A와 두산 구단은 지난달 KADA 청문회에 출석해 강하게 결백을 주장하

sports.news.naver.com

올림픽이 끝나도 끊임없이 사건이 일어나는 평화로운 프로야구의 세계다.

이번에는 도핑에 적발되었지만 결백을 주장하는 두산 선수다.

그래 뭐 모르고 화장품을 쓰다가 나왔을 수도 있고 모르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다 이해는 하는데

무슨 이유에서든 금지약물이 나왔으면 바로 징계부터 때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송승준은 쓰지도 않은 금지약물 소지했다고 바로 밝히고 72경기 징계를 주고

두산의 a선수는 왜 징계부터 주지 않는 건가??

어쨌든 몸에서 금지약물 나왔으면 줘야지 이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

과거 롯데의 아두치도 미리 신고만 했다면 써도 되는 약물이었는데 

신고하지 않아서 적발된 후에 바로 퇴출당했었다.

두산 선수가 특별한 벼슬이 아니라면 적어도 앞의 선례에는 맞춰서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산 선수만 무죄 추정의 원칙인가?? 

생각해보면 약물은 아니지만 또 다른 경우가 더 있다.

지시완도 결국 무혐의로 끝난 성추행 혐의 의심도 결국 

무죄추정 원칙 없이 징계부터 주던 kbo인데 왜 유독 두산일까??

더럽고 치사해서 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실망은 더더욱 커진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