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야구이야기

키움의 계속된 실망 한현희, 안우진 징계

스팅웨스턴 2021. 8. 6. 11:52
반응형
SMALL

 

 

키움, 한현희·안우진 올해 쓴다고? 상상 못할 역풍 맞을 것

키움이 모든 야구인들의 관심이 도쿄에 몰려 있을 때 슬그머니 '코로나 음주 파문'을 일으킨 한현희와 안우진의 징계를 발표했다. 키움은 원정 숙소 무단이탈과 외부인과 음주로 물의를 빚은 투

sports.news.naver.com

올림픽 경기를 본다고 모두의 관심이 사그라들자 키움은 슬며시 징계를 발표한다.

고작 15경기 징계  ㅋㅋㅋㅋ 숙소 무단이탈에 방역수칙 위반인데 15경기라..

둘 다 투수니깐 15경기라고 해봤자 몇 번 안 나오면 끝이다. 

예전부터 키움은 늘 대처가 아쉽다. 

기사를 읽어보면 삼성은 음주운전을 했던 최충연에게 100경기 출장정지를 했는데도

징계가 약하다고 욕을 먹었는데 15경기 징계가지고 과연 선수들이 겁을 먹을까?

마치 키움은 '욕 좀 먹지 뭐. 시간 지나면 또 잊힐 텐데'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약한 징계.

이 징계가 흐지부지 넘어가면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다른 구단도 눈치 보다가 키움과 비슷하게 줄 지도 모른다.

"과거에 숙소 무단이탈 , 원정 음주를 저질러도 15경기 징계로 끝났더라~ 우리도 이 정도로 징계를 주자"라고

키움 핑계를 대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많~이 아쉽다. 가뜩이나 오늘은 야구 경기가 없으니 하루 종일 이 주제로 키움은 욕을 먹을 예정일 것이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