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야구이야기

한화, 키움 선수들 거짓 진술 발각

스팅웨스턴 2021. 7. 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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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 · 키움 선수들도 거짓 진술…경찰에 수사 의뢰"

호텔 술자리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한화와 키움의 일부 선수들이 역학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강남구 방역당국은 지난 5일 새벽 원정 숙소로 쓰이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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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 놀라운 야구 소식입니다.

역학조사를 통해서 한화와 키움 일부 선수들이 거짓 진술을 한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한현희를 제외하고 한화 2명, 키움 1명, 은퇴 선수 1명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미리 입을 맞춰서 최초 역학조사관에게 거짓 진술을 한 것이죠. 하! nc를 보고도 태연하게 입을 맞춰서

거짓을 말하려고 하다니.. 정말 용서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 정신상태부터가 글러먹었습니다.

얼마나 사태를 우습게 보고 있으면 말 맞추면 안 들킬 줄 알았을까요?

당연히 일반인 2명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한현희만 유일하게 7명이 모였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도 한현희는 마지막 양심은 있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에게 배신자라고 불릴 수도 있겠지만

이게 당연한 행동이죠. 

거짓 진술한 선수들과 은퇴 선수 외부인들은 죄 값을 치루길

 

그런데 또 놀라운 기사가 있습니다.

 

 

강남구, 허위 진술 한화-키움 선수 등 8명 추가로 경찰수사 의뢰

서울 강남구청이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선수 등을 경찰에 수사 의뢰키로 했다.강남구청은 20일 사적인 술자리를 가진 한화, 키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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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반인 c라는 사람까지 등장했습니다.

추가 역학조사를 하다가 a와 b 말고도 추가 확진자 c라는 인물도 5일 한화 키움 선수들 술자리에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강남구청은 총 8명을 경찰에 추가 수사의뢰를 한 상황입니다.

정말 개판이네요. 진짜 nc, 키움, 한화만 술자리 가진 거 맞나?? 이쯤 되니 다른 구단이 없는 것이 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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