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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격분 퇴장' 김원형 감독, "나도 모르게 흥분했고 뉘우쳐, 심판이 정확했다"
▲ 4일 인천 롯데전 9회 퇴장 처분을 받은 김원형 SSG 감독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스트라이크존 판정에 불만을 품은 끝에 결국 퇴장 당한 김원형 SSG 감독이 물의를 빚은 것
sports.news.naver.com
솔직히 롯데 이야기 아니면 다른 팀 기사는 잘 안 보는 편인데
김원형 감독님의 빠른 처세에 놀랐습니다 ㅎㅎ
키움의 홍원기 감독하고 비교돼서 더 멋지다고 생각되는군요.
홍원기 감독은 두 번이나 프랑코를 의심하고 나서는 사과를 했던가요?
물론 김원형 감독의 경우는 볼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손으로 밀치기까지 했으니 당연히
사과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팀의 가라앉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움직인 것이겠지만 과하긴 했죠.
후 아무리 생각해도 홍원기 감독은 열 받는군요.
공에 이물질이 끈적거림이 있어서 어필했다는데 잡아보고 없으면 미안하다고 끝까지 사과
안 하는 쇠심줄 고집은 진짜 대단합니다.
다음에는 자기 손부터 깨끗하게 닦고 공을 만져보시길
콩거 코치하고 서튼 감독이 외국인이라고 쉽게 보이나 모르겠네요.
허문회 감독 때는 어필도 안 했을 텐데, 다음 키움 하고 경기할 때가 기대됩니다.
프랑코가 또 나온다면 과연 어떤 이물질 핑계를 댈지.
그때는 서튼 감독님도 바로 같이 검사하자고 하지 말고 상대 투수 흔들릴 타이밍에 해야겠어요.
감독들 기사 나올때마다 떠오를 것 같아서 킹받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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