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동에는 이마트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량의 빵이나 케익은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훨씬 저렴했는데
언젠가부터 이마트에서도 빵을 저렴하고 팔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저렴한 값에 칼로리 폭탄으로 살을 찌우게 된 두 가지 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거창한 소개까진 아니고

약 8000원의 가격에 저 많은 페스츄리가 보이십니까?
크기는 키가 크지 않은 성인 손바닥 정도라고 보면 될까요?
페스츄리를 좋아하고 많이 먹고 싶은 분이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10개가 넘는 수량에 먹을 때도 파이의 씹는 맛과 식감도 좋고 안에도 앙금인가? 하여튼 달달한 무언가가 들어있습니다.
빵을 잘 알면 멋지게 표현 할텐데 우유하고 먹으니깐 3개쯤 먹으면 배불러서 몇 시간 있다가 밥도 많이 못 먹겠더군요;

이마트에서 파는 케익입니다. 종류가 기간마다 조금씩 달라지던데 이번에는 호두몽땅케익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아님니다만.. 호두의 씹는 맛과 케익의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서
정말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가격은 약 만원정도? 했던 것 같네요. 9천 얼마였는데 늦게 포스팅 적다 보니
벌써 가격을 잊음..
크기도 큰 편입니다. 일반 케익을 저 정도로 사려면 2~3만 원 할 정도? 그 이상이려나..
하여튼 만원의 행복케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포크로 바로 찍어먹기보다는 처음부터 칼로 조각낸 다음에 작게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는 편이 빵 부스러기도 잘 안 생기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달달하니깐 조금씩 나눠드셔야 살 안 찝니다.
추천!
'일상정보와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yes24 오뚜기 굿즈 (핫케이크) (0) | 2021.07.18 |
|---|---|
|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신청방법 (후기) (0) | 2021.07.12 |
| 어느 혈액형이 모기에 잘 물릴까? (등산할 때 모기 대비책) (0) | 2021.07.11 |
| 닥터아돌 메이즈콥 옥수수 치약 내돈내산 후기 (0) | 2021.07.08 |
| 예방접종 기록 찾아보는 법 (0) | 2021.06.11 |